정산일기는 인테리어 필름·타일·도배처럼 일당으로 일하는 시공 기사를 위한 작업 기록·정산 앱입니다. 달력에 현장을 적어 두면 거래처별로 정산서를 만들어 문자나 이미지로 보내고, 입금이 들어오면 카드에서 확인 한 번으로 끝납니다.
날짜·현장·단가·식대·거래처를 적습니다. 자주 가는 현장은 한 번 누르면 채워져요. 공휴일도 표시됩니다.
기간과 거래처를 고르면 문자 정산서와 이미지 정산서가 만들어집니다. 선정산(먼저 받은 돈)은 자동으로 차감돼요.
보낸 정산서는 "받을 돈"에 쌓이고, 입금이 늦어지면 알려줍니다. 부분 입금과 되돌리기도 됩니다.
퇴근 시간에 맞춰 오늘 현장의 일기를 적도록 알려줘요. 영수증 사진도 같이 남깁니다.
설정에서 구글 계정을 연결하면 라벨(업무·개인 등)마다 구글 캘린더가 하나씩 만들어지고, 앱의 기록이 그 캘린더에 일정으로 올라갑니다. 구글 캘린더에서 고치거나 새로 넣은 일정도 앱으로 내려와요. 남이 공유해 준 캘린더는 보기 전용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기록은 내 폰과, 연동을 켰다면 내 구글 캘린더에만 저장됩니다. 개발자가 운영하는 서버는 없고, 개발자는 사용자의 기록을 볼 수 없습니다. 설정의 "백업 파일 만들기"로 모든 데이터를 파일 하나로 뽑아 다른 폰에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사용 중 궁금한 점이나 문제는 g72003541@gmail.com 으로 보내 주세요.